WhatELSE: AI 기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
WhatELSE는 AI 기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시스템입니다. LLM 기반 서사 계획과 언어적 추상화를 통해 작가는 서사 공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WhatELSE: AI가 열어젖히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미래
최근 생성형 AI는 실시간 콘텐츠 생성을 통해 플레이어의 행동에 맞춰 적응하는 인터랙티브 내러티브(IN)에서 플레이어의 자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하지만 AI에 콘텐츠 생성을 위임하면서 작가는 플레이어의 상호 작용을 통해 최종적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가능한 서사 공간을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루 주어란, 저우 치엔, 왕 이 세 명의 연구원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WhatELSE라는 AI 기반 IN 저술 시스템을 제시했습니다. WhatELSE는 예시 스토리로부터 서사 가능성 공간을 생성하는데, 작가가 서사 공간과 이에 해당하는 도구를 이해하도록 세 가지 관점(서사 중심, 개요, 변형)을 제공합니다. 특히, 언어적 추상화를 활용하여 서사 공간의 경계를 제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WhatELSE는 혁신적인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서사 계획 접근 방식을 통해 서사 공간을 실행 가능한 게임 이벤트로 전개합니다. 12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사용자 연구와 기술 평가를 통해 WhatELSE가 작가가 서사 공간을 인지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하고, 플레이 타임에 매력적인 인터랙티브 내러티브를 생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순히 AI가 스토리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작가가 AI를 활용하여 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서사 공간을 설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히는 획기적인 연구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WhatELSE는 AI와 인간의 창의성이 조화를 이루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핵심: WhatELSE는 AI 기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에서 작가의 통제력을 강화하고, 더욱 몰입도 높은 스토리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입니다. LLM 기반의 서사 계획 및 언어적 추상화 기술을 통해 작가는 서사 공간을 다양한 수준에서 설계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arxiv] WhatELSE: Shaping Narrative Spaces at Configurable Level of Abstraction for AI-bridged Interactive Storytelling
Published: (Updated: )
Author: Zhuoran Lu, Qian Zhou, Yi Wang
http://arxiv.org/abs/2502.18641v1